PUBLIC · ENTERPRISE BUYER VERIFICATION

AI 안전관리 도입 전에
“무엇이 실제로 검증됐는가”부터 보십시오.

COREON Safety AX Agent는 위험제보부터 AI 보조 위험후보, 사람 검토·승인, 담당자·기한, 개선조치, 전후 증빙, 잔여위험 재평가와 최종 승인까지 하나의 사건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공공기관·대기업 담당자가 기능과 검증 수준을 과장 없이 판단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기관이 요구하는 핵심을 A부터 Z까지 연결합니다

위험 발견·제보
사람 검토·담당·기한
조치·전후 증빙
재평가·승인·감사

수요기관 검토 관점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가

사진·텍스트·음성 기반 제보를 사건 중심으로 연결하고 담당자와 기한을 지정해 조치가 끝날 때까지 추적합니다.

AI가 사람을 대체하지 않는가

AI는 분류·검색·정리·후보 제시를 보조합니다. 안전·법적 최종판단, 승인과 종결은 권한 있는 사람이 수행합니다.

감사 가능한 증거가 남는가

조치 전후 자료, 승인, 잔여위험 재평가와 재개방 이력이 사건 계보로 연결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성과를 숫자로 검증할 수 있는가

위험 건수, 담당자 지정시간, 조치시간, 기한준수, 증빙완결, 재평가와 사람 승인 등을 실제 표본과 출처가 있을 때만 측정합니다.

검증 성숙도 — 기능 존재와 현장 입증을 구분합니다

요구사항현재 공개 가능한 수준검증 원칙
위험→조치→증빙→재평가 폐루프구현 + 자동검증사람 승인과 필수 증빙이 빠지면 검증된 종결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테넌트·권한·감사 추적구현 + 자동검증고객 데이터 경계와 역할 권한을 별도 시험합니다.
공공 SaaS 운영통제증빙 축적 / 인증과 구분CSAP 등 공식 인증은 실제 인증서가 발급되기 전에는 인증 완료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실데이터 성과지표실측 표본 있을 때만 공개합성데이터·빈 표본을 실제 성과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Vision EdgePILOT독립 실제 현장 FP/FN·ground truth 검증 전에는 현장 성능 우위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8~12주 표준 실증

1. 기준선

도입 전 위험·조치·기한·증빙 현황과 측정 범위를 먼저 고정합니다.

2. 커미셔닝

현장, 사용자, 역할, 업무흐름, 개인정보·데이터 경계와 책임을 설정합니다.

3. 실운영

실제 현장 사건을 통해 조치시간·기한준수·증빙완결·재평가 등 정해진 KPI를 축적합니다.

4. 성과·증거 검토

표본수·기간·출처·사람 승인과 Evidence Hash를 포함해 기관이 재검토 가능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표현 통제

COREON은 사고 제로, 법적 면책, 정부 인증, 점검 통과 또는 경쟁사 대비 우월성을 증거 없이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교 우위는 실제 구현 → 자동시험 → 운영환경 검증 → 현장 데이터 → 정량 입증의 순서를 모두 충족한 범위에서만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