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ON Safety AX Agent · v28.12

위험을 발견했나요?
사진을 찍거나 말해주세요.

처음부터 복잡한 안전서류를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험을 알리면 담당자와 기한을 정하고, 실제 조치와 재확인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1. 위험 발견
2. 담당자 지정
3. 조치
4. 재확인·완료
사용자가 일을 하면 증빙은 따라옵니다

‘조치증빙’이라는 별도 업무를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담당자가 조치하고 사진과 결과를 남기면 COREON이 해당 사건에 전후 근거, 작성·확인 이력과 잔여위험 재확인을 연결합니다. 중요한 종결은 권한 있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현장 작업자

사진·글·음성으로 위험을 알리고 내가 맡은 조치를 확인합니다. 전문용어와 복잡한 메뉴는 최소화합니다.

안전관리자

미조치, 기한초과, 고위험과 승인대기를 우선 확인하고 사건 안에서 담당·조치·재확인 이력을 봅니다.

경영진·발주처

모든 현장 대화를 읽지 않고도 다현장·협력사별 미종결, 반복위험과 주요 조치 상태를 확인하도록 지원합니다.

IT·감사 담당자

권한, 감사이력, Evidence Graph, 정책 Grounding과 연동 구조 등 상세 검증정보를 별도 기술영역에서 확인합니다.

기업·공공기관 검증용 상세정보

Evidence Graph 2.0

제보 원본, 사람 검토, 담당자·기한, 조치 전후 근거, 잔여위험, 재개방, 최종 승인과 경영보고를 하나의 사건으로 추적하고 필수 단계 누락 시 Fail-closed로 종결을 막습니다.

최신 공식 기준 Grounding

법령·고용노동부·KOSHA·ISO 등의 출처·버전·시행일·검증상태를 관리하고 변경 또는 최신성 만료 시 재검토를 요구합니다.

Enterprise Safety Command

다현장 × 협력사 × 공종 × 위험유형 기준으로 미종결, 기한초과, Evidence 완결성과 잔여위험 재평가를 확인하도록 설계합니다.

Open Integration

Vision AI, CCTV, IoT, Wearable, ERP, MES, 출입통제와 그룹웨어 신호를 후보로 받고 사람 확인 후 공식 Safety Event로 승격합니다.

운영 릴리스 검증

고객 화면에서 실제 네트워크와 /healthz 상태를 직접 확인합니다. 현재 공식 운영축은 확인 중이며, 운영 응답과 공식 운영축이 일치하지 않으면 정상으로 숨기지 않고 재확인이 필요한 상태로 표시합니다.

지원 완료와 검증 중인 기능을 구분합니다

SSO/SAML/OIDC, SCIM, 지역별 Data Residency, 고객별 Retention/Legal Hold는 실제 구현 전까지 지원 완료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Vision Edge도 실제 독립 현장검증 전까지 PILOT입니다.

안전·법적 판단 경계

AI는 위험후보 정리, 검색, 분류, 업무 연결과 증빙 정리를 보조합니다. 법적 준수 여부, 자동 작업중지, 최종 안전판단과 사건 종결 권한은 권한 있는 사람에게 있습니다.